Creo+에서는 선택한 서피스의 패치를 단일 근사화된 서피스로 근사화하는 새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. 이 기능은 서피스 수를 줄여 서피스를 단순화하거나 특이점이 포함된 오프셋 서피스의 결과를 패치하는 등 복구 사용 사례를 위해 형상을 미세조정해야 때 유용합니다. 이전에는 단일 서피스로 여러 서피스를 근사화할 수 없었습니다.
다음 세 가지 첨부 옵션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.
• 대체(Replace), 위의 사용 사례를 가장 잘 지원하는 기본 첨부
• 복사 및 트림(Copy and Trim)
• 트림되지 않은 서피스 복사(Copy Untrimmed)
추가 옵션으로 인접 서피스에 대한 연결이 포함됩니다. 여기서 G0(위치)(G0 (Position)) 조건이나 G1(탄젠트)(G1 (Tangency)) 조건으로 탄젠트를 유지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. 탄젠트 조건은 인접(Neighbors) 서피스(탄젠트 인접 서피스에 연결하는 모서리에만 적용됨) 또는 참조(References)(선택한 원본 서피스 자체)를 기준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.
연결 처리(Connection Handling)를 엄격(Strict)에서 완화(Relaxed)로 설정하여 탄젠트 조건을 충족할 수 없더라도 G1(탄젠트) 조건으로 근사화하고 성공적인 피쳐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. 이 경우 피쳐에 대해 형상 체크가 생성됩니다.
추가 제어 옵션은 다음과 같습니다.
• 근사화 범위(Approximation scope) - 내부 및 경계를 근사화하거나 경계만을 기준으로 N-면 서피스 패치를 생성합니다.
• 제외된 모서리(Excluded edges) - 연결 요구사항에서 제외된 내부 모서리/루프입니다.
이점
• 설계의 유연성이 향상되었습니다.
• 가져오기 복구 사용 사례(예: 서피스 수를 줄여 서피스 단순화)를 위해 형상을 미세조정합니다.